빗썸이 후원하는 ‘이더리움 밋업’. 드디어 비탈릭이 한국에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빗썸입니다.

빗썸이 후원하는 ‘이더리움 밋업’에서 ‘이더리움 확장성’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15회 서울 이더리움 밋업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밋업은 이더리움 창시자인 비탈릭 부테린이 직접 참여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시작 전부터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답니다.

 


직접 찾아간 밋업 현장은 수많은 대기 행렬과 대포 카메라가 등장하는 등 정말 비탈릭이 한국에 왔구나를 느낄 수 있을 정도로 그 열기가 매우 뜨거웠습니다.

7시 시작 예정이었으나, 신청자와 대기자가 몰리면서 안전상의 이유로 약 15분 뒤에 시작되었습니다. 줄을 서 있는데 외국인이 몇몇분 보이면서 이더리움에 대한 또는 가상화폐 전반에 대한 전 세계적인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현장은 짧은 시간안에 좌석을 채웠고, 중간중간 언론사 카메라가 보이면서 취재열기도 매우 뜨거웠습니다. 노트북으로 내용을 요약하거나 현장 분위기를 카메라로 담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이더리움 밋업이 시작하게 된 계기, 그리고 이더리움에 대한 관계자의 설명이 끝나고 드디어 그가 나타났습니다.

이더리움의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

 

비탈릭은 간단한 인사를 시작으로 ‘이더리움의 확장성’에 대한 강연을 시작했습니다.

비탈릭이 꼽은 이더리움의 경쟁력은 범용성이었는데요. 다른 가상화폐도 smart contract 기능을 가지고 있지만 이더리움은 공용 플랫폼에서 특정 기업이 블록체인을 통제하지 못하도록 규칙을 가질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컨소시엄에 참여한 기업, 개인, 개발자도 모두 품을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었습니다.

 

밋업 시작 전, 기자 간담회에서 비탈릭은 비트코인이 가상화폐를 운영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만들었다면 이더리움은 블록체인을 활용하기 위해 가상화폐를 만들었다고 개발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추가로 가상화폐는 금융뿐 아니라 비금융 면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확장성이 있다고 말해 이더리움의 추가 확장성을 강조하기도 했는데요. 비탈릭이 직접 말해주니 더욱 내용에 집중할 수 있었답니다

빗썸이 전해드린 이더리움 밋업 소식 어떠셨나요?
앞으로도 다양한 소식 전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