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Refresh Day, 다트왕은 나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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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빗썸입니다.
시원한 가을바람이 솔솔 불어오면서 아침 저녁으로 산책하기 참 좋은 날씨인데요.
오늘은 그 동안 쌓여온 피로를 날리고, 직원들 간의 친목을 다질 수 있는 Refresh Day를 마련했습니다.
일명 ‘다트왕은 나야 나’ 이벤트입니다.

 

 

늘 차가운 대리석 공기로 가득했던 로비에 다트 기계가 설치되고, 다트핀이 판에 꽂힐 때 나오는 소리가 로비를 채워지면서 마치 오락실에 온 듯한 느낌을 주기도 했답니다.

 

저녁 시간에 시작된 토너먼트식 ‘다트왕은 나야나’ 이벤트는 무려 4종의 피자, 후라이드와 양념치킨을 먹으면서 진행되었는데요.

시원한 가을바람 아래, 치킨과 피자라니!
비록 눈앞에 해운대 바다는 보이지 않지만, 마음만은 여행을 온 기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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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전은 다트핀 3발, 8강전은 다트핀 6발로 제한하는 등 엄격한 룰로 경기가 진행되었습니다.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던 팀들도 갈수록 승부에 대한 열정들을 올려갈 무렵,
숨어있던 실력자가 (무려 국내 다트 랭킹 9위의 전문가 숨어 있었다는 것!!!)
전문가용 장갑을 착용하고 나타나면서 현장 분위기는 한층 더 무르익었습니다.
다트의 끝이 어디를 향하는지에 따라 환호와 야유가 엇갈리며 게임에 한창 열을 올린 시간이었어요 ><

 

맛있는 음식도 먹고, 재미있게 게임도 즐길 수 있었던 빗썸 Refresh Day 소식 어떠셨나요?
앞으로도 빗썸 소식 외 내부 직원들의 소소한 일상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