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공동 창립자 워즈니악 “비트코인이 금보다 낫다”

 

 

 

 

전 세계 저명한 인사들은 가상화폐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 최근 애플 공동 창립자인 워즈니악은 ‘금보다 비트코인이 낫다’며 가상화폐의 미래 가치를 긍정적으로 내다봤다. 추가로 싱가포르, 중앙은행은 가상화폐를 규제할 필요가 전혀 없다는 견해를 밝혔는데 관련 외신 기사를 통해 알아보도록 하자.

 

#1. 애플 공동 창립자 워즈니악 : 비트코인이 금보다 낫다

비트코인 매거진에 보고된 대로, 워즈니악은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Money 20/20 컨퍼런스에서 비트코인이 금보다 낫다고 의견을 밝혔다. 덧붙여서 비트코인이 가격 변동성이 심해 비판을 받고 있지만, 미국 달러 같은 정부지원 통화와 비교했을 때 한정 수량이 있고, 화폐통화가 쉽게 희석될 수 있다는 점에서 비트코인이 더 안정적이라는 것이다.

 

 

워즈니악은 그가 비트코인을 처음 알았을 때, 수학적인 특성에 대해 찬탄했지만 블록체인이 어떻게 작동되는지 이해하지 못했다고 부가 설명을 붙였다. 하지만 지금은 이 과정을 모두 이해했으며 블록체인 기술과 가상화폐의 절대적인 지지자가 되었다.

 

자료출처 : https://www.cryptocoinsnews.com/apple-co-founder-wozniak-bitcoin-better-gold/

 

#2. 싱가포르 중앙은행, 가상화폐 규제할 필요가 전혀 없어 보임

싱가포르 통화당국(mas) 전무이사인 라비 메논은 지난 인터뷰에서 “싱가포르는 비트코인과 같은 가상화폐를 규제할 계획이 없다.”라고 말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하지만 그는 부가 설명을 추가하여 “돈 세탁 및 잠재적인 위험에 대해 경계를 늦추지 않겠다.”고 밝히며 다음과 같이 인용했다.

 

“지금으로써는 가상화폐를 규제할 아무런 근거가 보이지 않는다.”

 

자료출처 : https://news.bitcoin.com/central-bank-of-singapore-no-reason-regulate-cryptocurrenc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