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 vs ETH

ETC vs ETH

 

이더리움은 2016년 DAO(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 취약점을 이용해

360만 이더리움을 도난당하는 해킹 사건이 있었음. 전체의 10% 정도 되는 아주 큰 수량이었음.

하지만, 암호 화폐의 특성상 블록체인은 마음대로 수정이 불가능함.

그래서 피해자들이 도난당한 이더리움을 돌려받을 수 있도록 2017년 7월 20일 1,920,000번째 블럭에서 하드포크를 단행하여 성공.

그 이후 새로운 블록체인이 탄생하며 이더리움이 사건 이전의 상태로 다시 복구 되었으나,

세계적인 미국 거래소인 폴로니엑스(Poloniex)에서 하드포크 이전 체인을

이더리움 클래식(ETC – Ethereum Classic)이라는 이름으로 상장하여 둘다 거래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요약하여 얘기하자면,

이더리움은 해킹 복구를 위해 하드포크로 새로운 블록체인을 만들었음 – 이더리움 (ETH)

해킹이 일어난 (도난된 이더리움이 포함된) 원래의 블록체인 – 이더리움 클래식 (ETC)

 

공식적으로는 이더리움(ETH)이 진짜 이더리움이 맞으나, 실제 거래는 이더리움 클래식(ETC)도 거래되고 있음.

 

출처: 네이버 지식인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4&dirId=401&docId=270506398&qb=7J20642U66as7JuAIEVUQyBFVEg=&enc=utf8&section=kin&rank=1&search_sort=0&spq=0&pid=TdbABwpVuFdsss8KOSsssssss/R-170064&sid=4VigzF2Rc6v3NMBRh26duQ%3D%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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