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깨알톡] “떠나자! 핫한 나라로” 암호화폐 명소 소개

 

 

 

날씨가 제법 더워진 6여름 휴가를 떠날 생각에 벌써 마음이 설렙니다!


“이번 여행은 어디로 가지?” 고민하며 여행지 선정부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을 위해 빗썸이 트렌디한 여행지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최근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산업의 새 허브로 떠오르고 있는 명소들이 있다고 하는데요. 멋진 풍경과 그 나라의 문화가 담긴 역사적 건물들을 구경하고, 암호화폐 선진국들의 앞서가는 모습을 경험해 보는 것도 멋진 휴가가 아닐까요?

지금 바로 한 암호화폐 명소로 함께 떠나보시죠!

 

숨은 ICO 보물섬, 몰타
 
 
유럽 남부 지중해 상에 위치한 몰타는 수도인 발레타(Valletta)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될 만큼 다양한 볼거리와 긴 역사적 배경을 자랑하는 나라입니다이와 더불어 몰타는 ICO(암호화폐공개)에 적극적이며 정부의 열린 암호화폐 정책으로도 유명한 곳인데요!

몰타 정부는 암호화폐와 핀테크 관련 기업 유치를 적극적으로 장려하고디지털 혁신 당국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지난달에는 암호화폐 관련 3가지 법안을 승인하는 등 암호화폐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부의 암호화폐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덕분에 암호화폐 거래소를 비롯해 세계 곳곳의 관련 기업들이 몰타로 모여들고 있다고 합니다머잖아 암호화폐 결제 시스템이 더욱 발달하면 몰타에서 암호화폐로 모히토를 마실 수 있는 날이 올 수 있겠죠? 암호화폐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는 몰타에서 4차 산업혁명을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하고 멋진 관광도 하면 좋겠네요.
 
 
세계 최초 암호화폐 거래를 인정한스위스
 
 
스위스는 그림 같은 절경으로 이미 유명한 관광지입니다.
하지만 스위스’ 하면 암호화폐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그 이유는 스위스가 세계 최초로 제도권상에서 암호화폐 거래를 인정한 나라이기 때문이죠! 스위스는 세계 2위 규모의 암호화폐인 이더리움이 ICO를 성공시킨 곳이기도 합니다.

특히 스위스 취리히 남쪽 소도시인 추크(Zug)는 이미 5년 전 크립토밸리를 조성해 화제가 된 곳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암호화폐 열풍이 일어나기 전에 이미 암호화폐 관련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었던 것이죠또한 최근에 스위스는 국가가 보증하는 암호화폐 발행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더불어 스위스는 암호화폐 결제 시스템이 잘 구축되어 있어 색다른 경험을 해볼 수 있는 나라입니다철도, 부동산, 식당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비트코인 결제 시스템이 적용되고 있는데요! 코인으로 철도 티켓을 구입해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아름다운 풍경을 구경하고, 코인으로 와인도 마실 수 있는 특별한 스위스 여행을 적극 추천합니다. 
 
 
 
새로운 암호화폐 천국, 싱가포르
 
 
싱가포르는 맛집 투어와 쇼핑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여행자의 천국이라 불리는 곳이죠명소들이 비교적 가까운 위치에 모여 있어 관광하기도 편한 도시입니다

이러한 싱가포르가 새로운 암호화폐 천국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합니다싱가포르는 ICO 합법화절세 효과아시아 금융 중심지라는 삼박자를 모두 갖추고 있어 아시아권의 ICO수요가 몰리고 있는데요. 지난해 싱가포르는 미국스위스에 이어 제 3위의 ICO 시장으로 자리잡았습니다올해만 해도 수십 여개의 국내 기업들이 싱가포르에서 성공적으로 ICO를 마쳤다고 합니다.

신용카드에 익숙해진 한국인들로서는 여행을 하다 보면 매번 현금을 들고 다니기 번거롭거나 잃어버릴 때가 간혹 있는데요하지만 싱가포르에서는 이러한 번거로움이나 걱정을 조금 덜 수 있습니다.

암호화폐 결제 매장을 알려주는 코인맵에 따르면 싱가포르에는 30여 개의 비트코인으로 결제 가능한 매장이 있습니다. 일례로 ‘Tribe Theory’라는 비즈니스 호텔에서는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으로 숙박비를 지불할 수 있다고 합니다이제 언제 어디서나 암호화폐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싱가포르 여행을 떠나볼까요?
 
 
l 4차산업이 발전하는 겨울왕국에스토니아
 
 
에스토니아는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리는 곳이며 겨울왕국으로도 불리는 나라입니다. ‘에스토니아를 검색하면 연관 검색어로 새롭게 떠오르는 단어가 있는데요바로 블록체인입니다!
에스토니아는 디지털 국가를 선언하며 전자투표를 도입하는 등 블록체인 기술에서 앞서 나가고 있는 나라이기 때문인데요.

특히 에스토니아는 정부 기록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2012년부터 정책주민등록법개인 건강기록 등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했는데요대표적으로 외국인도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전자 시민권인 ‘e-레지던스를 어렵지 않게 발급받을 수 있고법인을 설립해 ICO가 가능합니다그래서 한국 기업들이 가장 선호하는 ICO 국가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또한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토큰인 에스트코인(Estcoin)’ 발행을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블록체인 기술의 상용화를 통해 새로움을 추구하는 나라에스토니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지금까지 암호화폐 명소로 거듭나고 있는 몇몇 나라들을 살펴봤습니다.

이외에도 미국일본영국 등 다양한 나라의 정부 및 기업들이 앞장서 여러 분야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고 있으며 암호화폐 육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번 여행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을 빠르게 발전시키고 있는 나라로 떠나보는 게 어떨까요?
 
 
 
이번 휴가는 암호화폐 명소’ 너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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