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스토리] 빗썸 코인캐스터 오디션 현장 스케치

 

 

빗썸 코인캐스터 오디션 현장 스케치

 

 

안녕하세요.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입니다.

매일 날씨를 알려주는 기상캐스터들 덕분에 여름이 얼마나 더운지 다시 한번 체감하고 있는 요즘인데요. 암호화폐도 날씨와 비슷하죠?

24시간 맑았다가 흐렸다가.. 시세변동도 크고 종류도 너무나 많은 암호화폐. 캐스터가 쉽고 재미있게 알려준다면 좋지 않을까요?

 

네! 그래서 빗썸이 만들었습니다.

 

 

암호화폐를 날씨와 접목한 새 방송, ‘빗썸 코인캐스트’

 

‘빗썸 코인캐스트’의 꽃인 코인캐스터 모집이 지난 7월 9일부터 7월 18일까지 진행됐는데요.

예상을 뛰어넘어 정말 많은 분들이 지원해 주셨고,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서류전형에 합격하신 30분을 대상으로 오디션이 진행되었습니다.

 

긴장된 기색이 역력하지만 반짝이는 눈빛을 빛내며 등장한 지원자들이 모인 빗썸 코인캐스터 오디션 현장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먼저 빗썸 고객센터 대강당에서 진행되는 오디션장에 가기 직전, 긴장감과 설렘이 감도는 대기실 현장입니다.

 

지원자분들의 떨리는 마음이 대기실 전체를 감싸고 있었는데요. 그동안의 노력에 대해 평가받는 과정이기에 오디션이든 면접이든 누구에게나 어렵고 긴장되는 순간으로 기억될 겁니다.

하지만 동시에 새로운 출발의 시작이기도 하니 두근두근 설렘 가득한 시간이기도 하겠죠?

 


오디션은 3명의 지원자가 한 조가 되어 총 10개의 조로 나뉘어 진행되었습니다.

 

 

각 조원들은 경쟁자이기도 하지만 서로의 긴장감을 나눠 가지며 갈고 닦아온 끼와 실력을 드러냈습니다.

 

 

지원자들 못지 않게 심사위원들도 신중하고 날카로운 시선으로 공정한 평가에 전념하고 있었는데요.

 

 

‘빗썸의 인재상에 잘 부합하는 인재인지’, ‘코인캐스터로서 암호화폐에 대한 이해도는 어느 정도인지’, ‘방송을 쉽고 재미있게 이끌어 갈 수 있는지’ 등 지원자들을 여러모로 살펴보며 가장 뛰어난 코인 캐스터를 찾고 있었습니다.

 

 

SBS 8뉴스에서 날씨를 전해주던 오하영 기상캐스터도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후배들을 따뜻하게 격려해 주며 심사에 참여했답니다. 

 


 

 

 

 

잠깐, 예쁘게 찍어주세요. 오디션 참가 인증샷도 찰칵! SNS에 올라갑니다.

예쁘고 멋진 외모만큼 실력 또한 뛰어난 지원자분들이 가득했던 이번 오디션 현장은 끝까지 밝고 유쾌한 분위기에서 마무리 되었습니다.

 

참여해 주신 지원자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꼭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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