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클래식, 라이트코인 뛰어넘고 시장점유율 5위

 

 

이더리움 클래식, 라이트코인 뛰어 넘어 시장점유율 5위 달성

 

지난 11일 라이트코인이 세그윗에 성공하면서 가상화폐 시장점유율 5위를 차지했으나,

이번 주 이더리움 클래식이 라이트코인을 뛰어넘어 5위 자리를 빼앗았다.

 

시장점유율이 높아진 이유는 이더리움 클래식이 한국과 아시아 국가에서 점점 인기를 얻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아시아 시장은 이더리움클래식 뿐만 아니라 가상화폐 시장의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더리움클래식은 잠깐 시가총액 20억 달러를 넘어서면서 NEM의 4위 자리도 넘봤지만

아쉽게도 유지를 못하고 5위에 그쳤다.

앞으로 당분간 NEM과 ETC는 급성장하는 가상화폐들 사이에서 4위 자리를 놓고 엎치락뒤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부 가상화폐 전문가 및 ETC 구성원들은 ETC가 성장한 것은 커뮤니티 멤버들의 입소문에 의한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 금요일에 트위터 채널 ETC China에서 빗썸의 ETC 거래량이 50%를 넘었다는 트윗이 올라갔기 때문이다.

 

Barry Silbert는 트위터에 현재 3개월동안 이더리움클래식 개발과 마케팅

그리고 지역사회에 대한 지원으로 연간 39만 달러를 기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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