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중앙은행의 ‘블록체인’ 결제 시스템 도입

 

 

캄보디아 중앙 은행의 ‘블록체인’ 도입 – 앞으로의 시장 변화는?

 

캄보디아의 중앙은행은 블록체인을 이용하여 은행 간 결제 솔루션을 계속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4월, 캄보디아 국립 중앙 은행은 블록체인을 구현하기 위해 일본의 분산 원장 신설 기관인 Soramitsu와 협력하여 기술 시험에 착수했다고 발표했다.

Phnom Penh Post에 따르면, 은행 사무 총장인 Chea Serey는 앞으로의 행보를 다음과 같이 전했다.

 

“우선 우리는 시스템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기능적 측면’에 집중할 것입니다.

또한 시스템 안에는 기존의 화폐 사용을 포함할 것이며,

이는 중앙은행의 현 화폐 정책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뿐 아니라, 가상화폐 이용과 관련된 앱 개발을 통해 미래에 상용화될 것임을 예상합니다.”

 

반면, Chea Serey는 중앙 은행이 자체적으로 가상화폐를 개발하려는 것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또한 현재로서는 우선 은행 간의 거래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다고 전했다.
궁극적으로 중앙 은행의 ‘가상화폐 도입’은 “원활하고 효율적이며 안전하며 비교적 저렴한 은행 간 거래”를 제공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다.

 

출처 : http://www.coindesk.com/cambodias-central-bank-pushes-ahead-with-blockchain-payment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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