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비트코인보다 상승여력 크다…채굴방식·EEA 주목

 

 

SK증권 연구원 한대훈, “이더리움, 비트코인보다 상승여력 크다…채굴방식·EEA 주목”

 

지난 2014년, 워런 버핏은  비트코인을 ‘신기루’라 표현했다. 송금수단으로서의 가치는 인정하지만, 희소성은 없다는 의미였다. 하지만 3년이 지난 후 2017년, 1 비트코인 당 가격은 약 340원 대를 가볍게 넘고 있다.

 

다음의 두 그래프는 지난 2년과 최근 6개월간 비트코인의 급격한 상승세를 잘 보여준다.

 

다음의 그래프는 최근 6개월과 1개월간 이더리움의 급격한 상승세를 잘 보여준다.

 

 

우리는 비트코인 상승 및 다른 가상화폐 시장의 상승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의문점들이 생길 수 있다.

 

– 비트코인 가격은 무엇으로 결정될까?

비트코인의 제한적인 양이 늘어날 가능성은 전혀 없을까?

현재 비트코인은 10분에 한 번씩 일정량이 채굴되고 있는데, 만약 더 빨라진다면, 어떤 변화가 있을까?

최근 비트코인이 가격 변동으로 주목을 받았다. 가격 변동이 크면 화폐로서 기능하지 어렵지 않을가?

– 키프로스 금융위기 이후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했다. 앞으로의 경제위기에 가상화폐가 어떠한 영향을 받을까?

동아시아 국가에서 가상화폐 가격의 상승세가 뚜렷한 이유가 따로 있을까. 향후 중국 이외에 가상화폐 가격에 큰 영향을 미칠 국가는 어디일까?

중국 정부의 규제가 심해지면 가상화폐 가격이 크게 하락할 가능성도 있을까?

– 비트코인이 정식 화폐가 되면 주요 통화의 화폐가치가 변화할 가능성이 있나. 이때 상품으로서의 지금과 무엇이 다를까?

– 비트코인은 버블 논란을 4차 산업혁명과 연결지을 수 있을까? 보고서에서 튤립 파동과 IT버블을 언급했는데 어떤 것과 비슷할까?

최근 비트코인의 가격은 조정이지만, 이더리움은 상승세를 보였다. 이유가 무엇인가. 전망은 어떻게 보나?

– 리포트에서 비트코인을 주로 설명했지만 최근 알트코인도 주목받고 있다. 이들의 가격은 연동돼서 움직이는 편인가?

가상화폐 투자에 대한 논란이 많은데, 개인적으로 ‘투기인가 ,투자인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

 

 

최근, 비트코인 가격상승률은 미미한 반면, 오히려 이더리움은 계속해서 상승하는 추세이다.

기사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상승 동력(모멘텀)이 없지만, 이더리움은 이더리움 기반 기업용 블록체인 연합체인 ‘Enterprise Ethereum Alliance (EEA)’ 이슈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더리움 기업 동맹은 이더리움의 신뢰성을 증명하는 셈이다. 이더리움은 또 하반기 채굴 방식이 변화할 가능성이 있어 상승하기도 했다. 이더리움은 비트코인 핵심 기술인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거래 기록뿐만 아니라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투명하게 운영할 수 있는 확장성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이더리움이 비트코인을 능가할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위의 질문들에 대한 답은 아래 기사 링크를 들어가면 볼 수 있다.

출처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6/21/2017062100704.html#csidx8872c424675503b886d079644a4cae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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