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고위 관리,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국가에 이익을 줄 것이다.”

 

 

중국 고위 관리,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국가에 이익을 줄 것이다.”

 

현재 중국은 비트코인에 매우 가혹한 편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바라보자. 중국은 이제 배척하기에 앞서서 신중함을 바탕으로 가상화폐 시장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국가적 차원에서 볼 때 일본, 한국, 싱가포르를 비롯한 주변국은 양질의 자산으로 간주되는 비트코인 개발을 장려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고품질의 자산을 보유하는 것이 국가 이익과 부합하는 금융 기술 산업 혁신을 촉진할 수 있다. 또한 디지털 자산 또한 고품질의 자산이 될 수 있다.

이더리움의 경우, 기존의 지불 블록체인과는 대조적으로 ‘스마트 컨트랙트’를 사용하여 비교적 빠른 속도로 돌파구를 찾고 있다. 화폐의 상승 흐름을 고려할 때, 이더리움은 비트코인을 능가할 것이다.

하지만 최근 중국 가상화폐 시장에 놀라운 일들이 일어났다. 가상화폐 시장의 급성장과 관련하여 중국 은행의 고위 관리가 중국의 국익에 대해 처음으로 발표했기 때문이다. 지난 주 중국의 3대 가상화폐의 거래가 재개되었다. 투자자들이 식은땀을 흘리며 기다렸던 4개월간의 유예 기간이 끝난 후 다시 인출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더리움이 언젠가 비트코인을 능가 할 것이라는 Yao Qian의 믿음은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한 이더리움를 거래 플랫폼에 추가한 많은 거래소 업체들과도 일치한다. 이더리움은 중국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박차를 가해 달려나가고 있다. 점점 더 많은 비즈니스와 국가들이 이더리움에 기반하여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더리움 시장’에  대한 중국의 긍정적인 반응은 기술 및 블록체인 기술 전반에 대한 청신호다.

비트코인과 가상화폐에 대한 중국의 관심은 이어 미국은 언제 참여할 것인가하는 의문을 제기한다. 미국은 비트코인과 관련된 상장주식펀드(ETF)에 대한 SEC 거부를 제외하고는 공식적으로 가상화폐 시장 참여를 저울질하고 있다. 중국이 성장하는 가상화폐 시장의 선두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빠르게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미국은 이를 더 빨리 행동하는 것이 낫다는 신호로 보게 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 https://www.crowdfundinsider.com/2017/06/101570-senior-chinese-official-says-bitcoin-ethereum-national-inte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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