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시장의 전반적인 하락 ‘반등’기회? ‘급락’의 전조?

 

 

‘비트코인’은 스마트 카드, 식당, 상점, 주식 거래, 예술품 거래 등 다양한 상품들의 지불수단이 되었죠. 과거에는 이를 규제하던 나라들도 현재 연구를 시작하거나 관련 법안을 추진하는 적극적인 태세로 전환하는 중입니다.

 

가상화폐 카페의 ‘비트코인 급락’과 관련된 게시글에 달린 댓글들입니다.

 

최근 가상화폐 시장의 전반적인 하락에 따라 ‘반등’ 기회인지, ‘급락’의 전조인지에 대한 논의는 계속 이루어지고 있는 와중에도 금융권에서 가상화폐의 열기는 여전히 뜨겁습니다.

대한금융신문에 따르면, 이번 달 18일부터 핀테크 업체의 가상화폐 기반의 소액 해외 송금 서비스 시행할 예정입니다. 3천 달러 이하 송금의 경우 최초 거래 시에만 실명확인이 필요하며 의심거래로 판단되면 금융정보분석원에 거래내역을 보고해야 합니다.

현재 이 서비스는 미국과 영국, 스페인에서 공식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달러, 파운드, 유로 등 3개 화폐 송금이 국경 간 경계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가상화폐 기반의 ‘해외 송금 서비스’의 장점은 수수료가 1%수준에 불과하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무료 송금 서비스가 출시될 경우, 기존의 높은 수수료율을 부과하는 은행들이 큰 타격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판 커진 해외송금시장….핀테크 업체의 무거워진 어깨
출처 : http://www.kban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967

 

스위스는 가상화폐에 우호적인 국가들 중 하나죠.

스위스 금융 규제 당국은 지난 12일 비트코인 자산 운용을 위해 자국내 첫 프라이빗 설립을 승인했다고 합니다. 지난 1월부터 논의가 공식적으로 시작되었고, 6월 23일 공식적으로 승인을 발표했습니다.

취리히와 영국 런던, 두바이 아부다비에 지점을 두고 있는 팔콘이 관리하는 고객 자산은 총 146억 스위스프랑(약 17조 2300억원)에 달합니다. 팔콘 측은 앞으로 스위스의 비트코인 중개업체 ‘비트코인 스위스’를 통해 비트코인을 운용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비트코인 자산 운용, 스위스 첫 프라이빗 뱅크 설립 승인

출처 : http://news1.kr/articles/?3047028

 

Coinsource는 급부상하고 있는 미국의 ‘ATM 장치’ 기업입니다. 이 회사는 현재 캘리포니아, 네바다, 텍사스, 루이지애나, 미주리, 뉴저지, 뉴욕, 펜실베니아, 테네시 및 애리조나에 ATM 장치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은 다른 어떤 국가보다 많은 비트코인 기계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ATM 네트워크는 매년 증가하는 추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Coinsource Bitcoin ATM Company Embraces Arizona

출처 : https://news.bitcoin.com/coinsource-atm-company-embraces-arizona-expands-to-10-states-total/

 

<비트코인 시세 그래프_연간>

<비트코인 시세 그래프_월간>

<비트코인 시세 그래프_주간>

 

모든 선택은 신중하게!!

신중한 선택으로 성투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