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고객알기제도(KYC) 도입 및 자금세탁방지 시스템 강화

 

 

빗썸 고객알기제도(KYC) 도입 및 자금세탁방지 시스템 강화

 

 

안녕하세요,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입니다.

 

요즈음 빗썸 상담센터로 “빗썸 로그인 시 거주지 등록을 하라고 뜨는데 꼭 해야 하나요?” 혹은 “ID의 비정상적인 사용 감지로 접속을 차단한다고 뜨는데 해킹 당한 건가요?”라는 문의가 많이 들어 오고 있는데요. 이러한 궁금증을 확실하게 해결해 드리고자 빗썸의 새로운 보안 정책에 대해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최근 언론 보도를 중심으로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의 KYC 인증(사용자 인증:Know Your Customer) 프로세스에 대한 관심이 부쩍 커지고 있는데요, KYC는 ‘Know Your Customer’의 약자로 간단하게 불법 자금세탁 방지를 위한 고객 신원 확인 절차를 뜻합니다. 특히 암호화폐 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의 경우 KYC 인증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빗썸에서는 보안 강화 시스템의 일환으로 27일 ‘자금세탁행위 방지에 관한 규정’을 보완·개정해 국제기준에 준하는 KYC와 AML(자금세탁방지: Anti-Money Laundering) 정책을 6월 1일부터 도입할 예정입니다. 빗썸은 지난해 12월 업계 선도적으로 자체 자금세탁행위 방지에 관한 규정을 마련한 바 있는데요, 정부 당국과 한국블록체인협회의 권고사항을 반영한 새로운 규정안을 통해 보다 투명한 거래 환경을 조성할 방침입니다.

 

우선 본인 확인 절차를 강화합니다. 회원가입 단계에서 휴대전화 본인인증을 의무화하고, 거주지(주소) 확인 등의 과정을 거쳐야만 빗썸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거주지 미등록 회원은 오는 6월 1일부터 서비스 이용에 제약이 있을 예정이니 귀찮으시더라도 꼭 거주지 등록을 완료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로그인 시 아래와 같은 경고창을 확인하신 분들이 더러 있으실 텐데요. 놀라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이는 위험이 감지된 ID를 사전에 차단하는 것으로, 빗썸 보안관제 시스템에서 비정상적인 접속시도를 차단해 해킹, 불법거래 등의 위협으로부터 고객분들을 보호하기 위한 보안 방어 시스템이 작동되고 있는 것입니다. 단, 로그인 시 해당 메시지를 받으신 분들은 정확한 원인 확인을 위해 빗썸 상담센터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에 방문하셔서 직접 해제 요청을 진행해 주셔야 재로그인이 가능합니다.   

 

 

[빗썸 상담센터 번호] 1661-5566 (365일 24시간 운영)

 

[빗썸 고객센터 주소]

* 강남센터: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7길 17 (지번 : 역삼동 830-41) 네스빌 1층

* 광화문센터: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9길 40 센터플레이스 1층(지번: 서울특별시 중구 다동 155)

* 부산센터: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동로 25 대우월드마크 센텀 1층(지번: 해운대구 우동 1488)

* 대전센터: 대전광역시 서구 대덕대로 246 A동 (둔산동, 넥서스밸리)

 

빗썸에서는 암호화폐가 국제적인 테러나 범죄자금으로 쓰이지 않도록 자금세탁 비협조국가(NCCT: Non-Cooperative Countries and Territories) 이용자들의 거래소 유입도 원천 차단합니다. NCCT는 자금세탁방지 금융대책기구(FATF)가 지정한 자금세탁 방지 노력이 부족한 국가로 북한, 이란, 이라크, 스리랑카 등 11개국(2018년 5월15일 기준)입니다. 빗썸에서는 해당 국가 거주자들의 신규회원 가입을 받지 않으며, 기존 회원도 6월 21일부터 계정을 폐쇄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빗썸은 고객자산을 보호하고 금융거래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국제기준에 준하는 고객알기제도(KYC) 및 자금세탁방지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입니다.

 

믿고 거래할 수 있는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의 계속되는 노력을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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