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스토리] 빗썸, 히크만 주머니로 소아암 아동에게 따뜻한 마음 전달

 

빗썸, 히크만 주머니로 소아암 아동에게 따뜻한 마음 전달

 

 

빗썸은 소아암 아동을 위해 히크만 주머니를 직접 만들어 기부하는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29일 빗썸 임직원들이 직접 바느질해서 만든 히크만 주머니 70여개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답니다.

 

ㅣ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특별한 주머니, 히크만 주머니는 무엇일까요?

 

히크만 주머니는 생소한 단어이기도 하지만, 소아암 환자 가족들에게는 친숙한 단어일텐데요. 
대부분의 소아암 아동들은 잦은 약물 투여 때문에 ‘히크만 카테터’를 가슴에 삽입해야 합니다. 히크만 카테터는 정맥에 연결되어 있어 감염의 위험이 높고, 24시간 몸에 부착해야하기 때문에 아이들은 불편함을 겪어야 합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히크만 주머니입니다.
 
히크만 주머니는 감염의 위험을 낮추고 아이들이 일상생활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주머니는 오염되기 쉬워 자주 교체해 주어야 하는 특성에 반해, 수익성이 낮다는 이유로 판매하는 곳이 없다 보니 환자 가족들이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매일 4명의 어린이가 소아암 진단을 받고 있습니다. 어른들도 견디기 힘든 항암 치료와 수술을 견뎌야 하는 상황 속에서 아이들은 씩씩하게 암과 싸우고 있는데요. 빗썸 임직원들은 소아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주고 희망을 선물하고자 ‘히크만 주머니 만들기’에 나서게 된 것입니다.

 

 

히크만 주머니 키트는 주머니 만드는 방법이 상세히 적힌 설명서와 아이들에게 전달할 카드, 회송용 봉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평소 바느질이 서툴거나 만들기에 어려움을 느낀 사람이더라도, 친절한 설명서를 따라 하다보면 어느새 귀엽고 예쁜 히크만 주머니를 완성할 수 있답니다. 

 

사진. 빗썸 상담센터
 

 

빗썸 본사 직원들은 물론이고 서울 강남, 광화문, 대전, 부산 총 4곳의 고객센터와 삼성역 상담센터 직원들까지 모두 주머니 만들기에 동참했습니다. 임직원들이 함께 시간을 쪼개 가며 만든 주머니가 70여개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완성된 히크만 주머니는 소아암 아동들에게 1인당 5개씩 지급될 예정입니다. 

 

한편, 빗썸은 따뜻한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세상에 빛을 전하는 CSR 활동인 ‘빛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코인 나눔, 물품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빗썸의 따뜻한 행보는 지속될 예정입니다.

 

빗썸은 소아암 아동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씩씩하게 암을 이겨내길 간절히 소망하며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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