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스토리] 빗썸 청소년 IT 인재 양성 지원, 우수인력 육성 앞장

 

 

[빗썸 스토리]  빗썸 청소년 IT 인재 양성 지원, 우수인력 육성 앞장

 

 

블록체인 기반의 암호화폐는 해킹으로부터 안전하지만 탈중앙화 되지 않은 암호화폐 거래소는 보안이 생명입니다.

 

이에 빗썸에서는 보안 부문의 취약점을 찾아내 사이버 공격을 막아내는 정보 보안 관련 우수인력을 발굴·육성하고 국내의 보안산업 수준을 한층 더 높이고자 노력 중인데요. 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빗썸에서는 지난 24일 정보보호 전문그룹 ‘코드레드(CodeRed)팀’과 스폰서십 협약을 맺고 협업 관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빗썸은 코드레드팀의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국제 해킹 방어대회 ‘DEFCON CTF 2018’ 출전을 지원하고 향후 최신 해킹 수법과 커뮤니티 동향 등에 대한 연구 결과를 함께 공유하며 발전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는데요. 지난 9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에서 나흘간 진행된 ‘DEFCON CTF’에서 코드레드팀이 C.G.K.S 연합팀으로 참가해 한국대표팀 중 2위, 전체 13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올렸습니다.

 

 

코드레드팀은 국내외 해킹방어대회에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정상급 실력파 보안전문팀으로 라온시큐어 강인욱 전임연구원이 이끄는 20명의 실력파 인재들입니다. 보안 관련 전문가와 나이는 어리지만 최상의 실력을 갖춘 고등학생, 대학생들로 구성된 코드레드팀은 IT보안 시장에서 최고 수준의 경험과 실력을 갖추고 있어 세계적으로도 명성을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본 팀은 현재 보안기술과 최신 해킹기술 연구 등의 활동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데요. 특히 금융권 보안 점검 부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최근 수년간 다수의 금융사 모의해킹을 통해 보안 취약점을 점검해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국내 호스팅사 모의해킹에 참여한 바 있으며 숭실대, 서울여대 등 대학에서 해킹기법 강의를 진행해 IT분야의 우수 인력 육성에도 앞장서고 있답니다.

 

 

 

전 세계적으로 사이버 위협과 공격이 거세지면서 우수한 정보보호 인력에 대한 수요도 커지고 있는 요즘인데요. 빗썸은 앞으로 코드레드팀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한 보안 플랫폼 기술개발은 물론 관련 핵심인재양성사업을 이어 나가며 국내 정보보안 수준 향상에 힘쓸 예정입니다. 또한 코드레드팀과 청소년 보안캠프를 개최해 IT 인재 발굴에도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빗썸과 함께 성장하는 IT분야의 청년 인재들! 앞으로 많이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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