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스토리] 몽골 정부 인사 빗썸 방문,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노하우 관심

 

몽골 정부 인사 빗썸 방문,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노하우 관심

 

몽골 정부 고위급 인사와 국영기업 관계자들이 지난 16일 빗썸을 방문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습니다.

이번 방문은 몽골 측의 요청으로 성사되었는데요, 몽골은 암호화폐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국가차원에서 적극적인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국가 중 하나로, 현재 자국의 풍부한 자원을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와 연계해 국가 차원에서 에너지 사업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합니다.

 

 

몽골 관계자분들의 첫 방문지는 역삼동에 위치한 빗썸 본사였습니다. 몽골 정부 내각관방부 차관 ‘바트에르덴(Bat-Erdene)’, 장관 자문관 ‘투무르투무(Tumurtuumuu)’, 해외 협력 연구원 ‘솝드마(Suvdmaa)’, 인민당 디지털(IT) 정책국장 ‘촐롱자그드(Chuluunzagd)’ 외 전략계획 담당 부사장 및 연구원 등 몽골 주요 인사 10여명이 방문해 빗썸의 주요 서비스와 국내외 프로젝트 등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방문단은 빗썸의 회사 현황과 사업 분야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는데요, 송금과 결제 등 암호화폐의 기능과 향후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기술이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한 질문을 이어가며 열의를 보여주셨습니다. 또한 빗썸 관계자분들에게 한국의 암호화폐 거래 환경과 정보 보안 체계 등 거래소 시스템에 대한 구체적인 조언을 구하며 거래소 운영에 높은 관심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후 방문단은 삼성동 빗썸 고객 상담센터를 찾아가 고객 응대 현장을 둘러보며 센터 관계자분들과 상담 업무에 대한 여러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특히 영어, 중국어, 일어 등 외국어 고객상담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는 빗썸 관계자의 말에 몽골 방문단의 한 인사는 ‘몽골어 서비스도 추가했으면 좋겠다’고 답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몽골 인사단은 이번 빗썸 방문을 통해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기회로블록체인 기술 발전과 실질적인 암호화폐 사용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고 전했는데요, 한국의 형제국가로 불리는 몽골에서 전개될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의 미래를 빗썸도 응원하며 양국의 건강한 암호화폐 생태계 환경 구축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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