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스토리] 빗썸 ‘라이팅 칠드런 캠페인’ 전개,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희망의 빛 선물

 

 

[빗썸 스토리] 빗썸라이팅 칠드런 캠페인전개,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희망의 선물

 

 

어둑한 저녁 집에 도착해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아마 방의 불을 켜는 것일 텐데요.

일상 속 자연스럽게 불을 켜고 환한 공간에서 생활하며 빛의 소중함을 잊고 살지는 않았을까요?  

지구 반대편 아프리카에서는 어둠을 밝혀주는 빛이 없어 책을 읽을 수도, 정상적인 치료도 받을 수 없는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아이들에게는 작은 휴대용 랜턴 하나가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에 빗썸은 아이들에게 희망의 불빛을 전하기 위한 ‘빛 프로젝트’에 돌입! 빗썸 임직원들과 함께 ‘라이팅 칠드런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라이팅 칠드런 캠페인’은 어둠속에 살고 있는 아프리카 오지마을 아이들에게 직접 조립한 친환경 태양광 랜턴을 보내주는 글로벌 에너지 나눔 프로젝트로, 캠페인 주관사인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나눔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번 캠페인에는 빗썸 임직원 약 200여명이 참여해 아이들에게 희망의 빛을 밝혀주었는데요,

아이들이 받을 태양광 랜턴은 햇빛 아래 5시간만 충전하면 최대 12시간까지 불을 밝힐 수 있다고 하네요. 전기가 없어 힘들고 불편하게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이 작은 랜턴 하나가 더 나은 삶을 위한 소중한 선물이 되길 바랍니다.

 

 

빗썸에서는 지난 5월 백혈병 소아암 환우들을 위한 <히크만 주머니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는데요, 태양광 랜턴 조립 난이도는 지난 히크만 주머니 만들기에 비하면 매우 수월했습니다.

 

 

캠페인에 참여한 직원들은 “10분 정도의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어려운 아이들에게 밝은 빛을 선물해줄 수 있다는 사실이 참 기쁘고 감사하다”며 참여 소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랜턴 표면은 휴대폰 케이스처럼 예쁘게 꾸밀 수도 있는데요, 캠페인에 참여한 직원들은 선물을 받아 볼 아이들을 생각하며 정성이 담긴 그림과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빗썸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전달되길 바랍니다. ♥

 

Wadiz 사이트 라이팅 칠드런 캠페인 프로젝트 캡처

 

현재 아프리카의 많은 아이들이 낮에는 생업을 위해 집안일이나 벽돌 만들기 등의 일을 하고 공부는 밤에 할 수밖에 없는 열악한 환경에 처해 있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빗썸이 전한 태양광 랜턴으로 보다 나은 삶을 이어 나가며 행복을 누릴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멀리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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